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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3-10-15 (화) 10:31
ㆍ조회: 2934  
  신비한 산삼
신비한 산삼
산삼의 대한 무용담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이 있다. 어려서 산삼을 먹여 지능 미달된 사람이야기, 산삼을 먹고 겨울에 감기 안 걸리고 속옷만 입고 생활한다는 이야기, 또한 꿈 에 대한 수많은 이야기는 누구나 한번쯤 접했을 그런 이야기들이 주위에 많이 존재 한다 이렇듯 산삼은 우리 한민족과는 뗄  레야 뗄 수없는 밀접한 관계이다 이것은 외형적이기 보다는 우리의 맘속에 자리 잡고 있는 본인도 경험 해 보고 싶은 소망이기도하다
지금의 80~90세 이상 연세 드신 분들의 증언과 후일담은 그 시절에 얼마나 신비에 쌓인 신초였는지를 말해 주고 있다. 한 가지 예를 들면 오대산에서 산삼을 발견한 약초꾼이 산삼뿌리 두 가닥 중 채취하는 과정에서 한 가닥이 잘려버렸다 이것을 인근 절 뜨락 에 놓고 화장실 다녀오는 도중 그때 돌아오던 스님이 다리를 절며 산을 내려가는 사람을 목격했다고 한다 화장실에서 돌아와 보니 산삼은 간데없고 이야기를 들은 스님이 “조금 전에 본 다리를 절은 사람이 산삼 이었다” 는 이야기를 어렸을 때 들은 기억이 있다 이밖에도 많은 이야기들이 있는 것은 예로부터 산삼을 신비롭게 여겼고 심성이 나쁜 사람이거나 못된 짖을 저지른 사람에게는 눈에 띄지 않는 다는 속설이 전해지고 있다. 그러나 일부 사람들이 이러한 신비로 포장하여 가격을 부풀리거나 속이는 수단으로 전락해버린 신비한 산삼 이야기는 슬픈 현실 이다.

산삼의 분포

산삼은 한반도의 고려 산삼, 중국의 전칠삼, 일본의 죽절삼, 러시아의 핫삼, 미국 화기삼, 네팔 삼옆삼, 히말라야삼 등이 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각 지역마다 특징이 있고 성분 또한 다르다. 특히 네팔삼은 필자가 중지 손한마디 정도 먹고 약 20분 후에 구토와 현기증을 느꼈으며 산삼 특유의 향이 전혀 없는 것으로 약용으로는 불가한 것으로 보인다. 일본의 죽절삼 역시 우리의 산삼처럼 영약으로 취급하기 보다는 특정 증상에 처방하는 하나의 약초로 명명 되어있는 것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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